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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4.03.31 22:25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2. RoseMariJuana

    | 2014.04.01 13:19 신고 | EDIT |

    메일로 초대장 발송했어! 점심시간에 잠깐 시간내어 확인한거라 좀 더 긴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룰께. 그럼 너만의 공간으로 잘 만들어 보아~ 종종 구경갈께ㅋㅋ

  3. 혜윤

    | 2013.01.24 20:33 신고 | EDIT | REPLY |

    휴대폰 초기화로 번호 삭제되버렸어. 번호 좀 남겨줘. 갑자기 스마트해진 이 상황에 서툴러서 생긴 ㅡㅡ

  4. Hyeyoon

    | 2013.01.07 14:01 신고 | EDIT | REPLY |

    근사한 기계가 하나 생겼어. 처음 며칠동안은 적응이 안되서 뭔가 했는데 사용하니 편하고 좋으네. 사실 기계에 대한 욕심은 없는데 또 이렇게 생기고보니 하~ 이래서들 커피숍가면 하나씩 들고 앉아있구나 싶기도 하고 ㅎㅎ 간사하고 보편화하려는 마음이 낼름! 날씨가 흐려. 점심에 영양돌솥밥 먹고 왔는데 생각보다 영양이 듬뿍하지 않아서 말야. 다신 가지 않겠어. 아침까지 잘 뒹굴었어? ㅎ 봄에 화사하게 입고 우리 둘이 소풍가자.라고 하고 싶은데 시간 여유가 서로 될지도 모르겠다. 하긴 봄도 아직 멀다.ㅎ 배가 따뜻하니 졸리네.

  5. RoseMariJuana

    | 2013.01.07 19:56 신고 | EDIT |

    뒹굴다 못해 지각했어요. 겨울엔 진짜 아침잠이 많아서 큰일이에요.
    근데, 뭐에요!! 그게 대체 뭐!!!!! 노트북 산거에요? 아니면 스마트한 생활을 위해 무언가를 데리고 왔구만!
    봄이 오려면 아직 먼 것 같은데ㅠ 우리 다음에 만나면 꼭 사진 찍어요!!! 사진이 고파요ㅠ

  6. | 2013.01.01 02:18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7. RoseMariJuana

    | 2013.01.07 19:45 신고 | EDIT |

    일본엔 언제 간거에요!!! 그럼 새해를 타국에서 맞이한거네요. 공부하러 간거면 한 1년정도 있다가 돌아오는거에요?
    저는 아직 회사랍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면 컴퓨터는 쳐다보기도 싫어서, 오늘은 꼭 답장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에 지금 몰래 답글 달고 있어요. 새해 계획은 아직 없어요. 그냥, 두리뭉실하게 이것 저것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고. 그래도 새해 출발은 나름 상큼 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사진도 많이 남겨줘요. 멀리서 구경하면서 응원할께요!

  8. Hyeyoon

    | 2012.12.07 16:35 신고 | EDIT | REPLY |

    오천원짜리 꼬꼬마 트리에 불 켜놓고 회식으로 늦을 짝꿍을 기다리고 있어.
    바꿔도 티 전혀 나지 않을 걸 알면서도 먼지 툭툭 털어가며 방 구조를 바꾸고
    돼지가 되어있는 햄스터에게 해바라기 씨와 귤 한 조각 건네-
    와인 한 잔 마시며 초록 빨강 파랑 노랑으로 조금 화려한 불빛을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나루 생각이 잠깐-
    라면이라도 사다 놓을 걸 그랬나봐. 혼자 먹으려고 하니 차려 먹기도 귀찮네.
    참참참- 추워졌어. 우리 겨울에 더 예뻐지자규~ 러브뿅!!!

  9. RoseMariJuana

    | 2012.12.11 19:18 신고 | EDIT |

    햄스터가 귤도 먹어요? 언니 홈페이지에서 심장마비 걸릴지도 모른다는 댓글을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통통해도 귀요미임은 분명해요.
    우리도 직원들끼리 트리 만들어 세워 놓았어요. 전구도 달고 리본이랑 구슬도 달고 반짝반짝 거려요. 털모자도 뜨고 있는데 서툴러서 언제 완성할지 모르겠어요. 연말이고 조만간 정기발령도 있을꺼라 조금은 어수선한 요즘이에요. 찬바람 쌩쌩 부니까 언니도 감기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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